[원장 저서]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by MBS posted Dec 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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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표지.jpg


서문 나는 왜 이 책을 썼나
정말 나을 수 있겠습니까?
EFT의 20년 역사
EFT란 무엇인가


1. 마음이 어떻게 병을 만들까
·EFT로 질병의 비밀을 벗기다
·몸은 삶을 기록한다


2. 마음이 어떻게 병을 고칠까
뫔 의학의 탄생
뫔 의학이 보여주는 기적들


3. 뫔 의학의 개척자들
·일본의 심료내과 : 마음을 고쳐 온갖 난치병을 고치다
·존 사노 : 모든 만성통증은 마음에서 생긴다
·칼 사이몬튼 : 마음을 고쳐 암을 고친다
·루이스 헤이 : 모든 병을 만드는 심리적 패턴을 밝히다
·에밀 쿠에 : 자기암시로 모든 병과 습관과 성격까지 치료한다


4. 과학, 마음을 증명하다
·마음이 몸을 바꾼다
·의식이 물질을 움직인다


5. 세상의 모든 통증, EFT로 치료한다
·EFT 기본 과정 익히기
·문제 확인하고 EFT 기본 과정 적용하기
·결과 확인과 대처
·통증을 일으키는 핵심주제를 찾는 열쇠
·내 검은 마음을 지우는 지우개, 영화관 기법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내적 평화 과정


6. 세상의 모든 통증, 확언과 상상으로 치료한다
·내 몸은 내 말을 듣는다
·확언과 상상에 EFT를 결합하라


7. 내 몸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내 몸이 나에게 하는 말
·EFT로 내 몸과 대화하는 법
·내 몸과 대화하면 무엇이 좋은가


8. 몸도 꿈을 꾼다
·이미지니어링 테크닉
·테크닉 배우기
·테크닉 활용 사례


후기 몸에서 마음으로 20년의 여행
실패했지만 실패하지 않았다
병이란 무의식이 보내는 메세지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왜 우리는 몇 군데쯤은 통증을 달고 사는 게 당연하다고 믿게 되었을까?
몸이 자꾸만 아픈 이유, 약을 먹어도 잘 안 낫는 이유,
내 몸의 진짜 속사정을 책 한 권으로 시원하게 해결한다!


요통 / 디스크 / 골절 / 오십견 / 복통 / 근육통
혈압 / 알러지 / 화병 / 우울증 / 각종 암 등등
약 100여 건의 치료사례 수록


왜 똑같은 병에 똑같은 치료를 해도 그 결과는 모두 다를까?


기존 의학은 사람이 아닌 병만 본다. 마음을 빼고 몸만 본다. 그래서 이런 증상에는 약을 주고, 저런 증상에는 침을 놓고, 상태가 심각하다 싶으면 수술을 한다. 하지만 어떤 환자는 꾀병이 아닐까 의심될 만큼 별것 아닌 문제로 평생 괴롭힘을 당하고, 어떤 환자는 의사도 포기한 불치의 병으로부터 간단히 벗어나기도 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잘 낫지 않는 병에는 반드시 정신적인 원인이 있다


현직 한의사로서 기존 의학의 답답함과 모순에 부딪칠 수밖에 없었던 저자는 몸과 마음의 상관관계에서 새로운 답을 찾았다. 그리고 그 원리를 수많은 환자들에게 다년간 적용해본 결과를 토대로 ‘뫔 의학’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했다. 뫔 의학은 전혀 어렵거나 생소한 것이 아니다. 누구든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지극히 상식적이며 이미 프랑스의 에밀 쿠에, 미국의 존 사노와 칼 사이몬튼, 일본의 심료내과 등의 선구적 작업과 EFT를 비롯한 심신치료 기법들을 통해서 그 효과와 과학적 근거가 엄청나게 축적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관찰하고 목격한 치료사례는 물론이고 그 원리를 뒷받침해줄 과학자들의 실험과 발견들도 꼼꼼하게 제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몸과 마음은 둘이 아니다. 마음이 병을 만들고, 마음이 병을 고친다.


뫔 의학은 그 어떤 통증과 질병도 4요소 모델로 그 원인을 정확하게 짚어낸다. 4요소란 증상-사건-감정-생각을 말한다. 예를 들어 단순히 배가 아프더라도(증상) 그 원인은 식사 중에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일 수도 있고(사건), 그 상사가 고집불통인 아버지를 연상시켜서 자신도 모르게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치솟았을 수도 있고(감정), 이렇게 치이며 살 수밖에 없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동안(신념) 기혈순환이 막혔기 때문일 수도 있다.  뫔 의학은 그러한 부정적 요소를 긍정적인 심상과 확언으로 대체함으로써 난치ㆍ불치의 질환까지도 극적으로 개선시키는 혁신적인 치료 패러다임이다.


“낫지 않는 병이다”라...(하략)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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