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표현하기 힘든 증세이지만 적어볼게요..
고3 때 생겼던 증상이었는데 다시 생겨서 너무 스트레스가 쌓여서 말씀드립니다.
모든 지 간에 한 곳을 보면서 한 가지 생각을 하려고 하면 옆에 쓸데 없는 부분이 자꾸 눈에 계속 들어옵니다.
지금도 모니터화면을 보면서 열심히 쓰고 있지만 자꾸 옆에 책, 스피커, 마우스 등을.. 신경쓰고 주시하게 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그려러니 하면서 넘기면 되지만.,..
독서나 공부 중에 문제가 되서 너무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책을 읽는다고 하면 글을 읽어야하는데 자꾸 그 옆에 있는 것들이 신경쓰이고 또 그 신경쓰이는 걸 자꾸 의식
하다보면 결국엔 책의 내용은 제대로 들어오지도 않을 뿐더러 읽는 둥 마는 중 하네요
저녁에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려야지 하고 자고 일어나면 또 결국 이 증상이 생각나고 결국 또 반복하게 됩니다..
2년동안 잠잠하다가 갑자기 또 이러네요..... 평소엔 집중력도 좋은 편이라 책 한번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
는 타입인데 몇일 전부터 이증상떄문에 답답하네요....
대체 무슨 증상인가요?? 답답해서 미쳐버리겠네요 진짜....













안녕하세요 MBS한의원입니다.
본원에서는 증상이 발생된 근원이 되는 부분, 즉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정서상태, 성격, 사고경향을 파악하게 되는 검사가 진행되며, 검사 전에 치료기간과 예상결과를 안내해드리기 어려움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 안내해드리자면, 일반적으로 위와 같은 증상은 마음이 만들어낸 증상입니다. 즉 본인이 가진 마음에 어떠한 생각과 걱정을 하느냐에 따라 증상이 생길 수도 있고 사라질 수도 있는 증상입니다. 이런 경우, 긍정적인 생각과 편안한 심리상태를 저해하는 심리적 불안 요소를 해소시키면 쉽게 사라지는 증상입니다. 심리적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상담치료는 개개인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 다른 치료법을 시술하기 때문에 진단 검사 후에 자세한 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나 상담예약은 전화 02)3406-9180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